교육뉴스 HOME > 커뮤니티 > 교육뉴스

2022학년도수능 2015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선택과목 지정과 대비 방법은?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485 작성일 2020-08-27 00:00:00

2022학년도의 전체 모집인원은 34만 6553명입니다. 2021학년도보다 894명, 2020학년도보다는 1313명 감소 한 수치입니다.

반면 주요 대학의 정시 선발인원은 크게 증가했습니다. 대입 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으로 지난해 발표되었던 2023학년도 대입부터는 정시 수능 위주의 전형의 비율이 높은 폭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주요 16개 대학의 경우 2022학년도부터 정시 위주의 선발인원을 크게 늘린 것으로 보여 집이다.

위 16개의 대학은 2022학년도 대입부터 수능 위주의 전형을 통해 2021하견도 보다 4508명이 증가한 1만 9296명을 선발합니다.

[표] 2021~2022학년도 전형별 선발인원


2022학년도는 정시는 수능 위주로 수시는 학생부 위주로 선발하는 방식이 강화됩니다. 수시 선발인원은 26만 2378명 중 22만 8009명(86.9%)을 학생부 위주 전형으로 선발하며 정시 선발인원 8만 4175명 중 7만 5978(90.3% 0은 수능 위주 전형으로 선발합니다.

전체적으로 수시의 학생부 교과전형과 정시 수능 위주 전형의 비중이 2021학년도 보다 증가하여 수능과 학생부 교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내신대비를 철저한 하되 틈틈이 수능 준비도 놓쳐서는 안됩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수능 체제 개편으로 달라진 점도 있습니다.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으로 수능에 공통 선택형 구조가 도입되며 원하는 대학에 지원을 위해 필수적으로 응시해야 하는 선택과목을 개별적으로 지정한 대학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모집 단위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상위권 대학의 경우 자연계열 모집 단위의 경우 수학에서는 확률과 통계를 제외하고 선택하게 하고 탐구영역은 과학탐구를 선택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2022학년도 대입은 수능의 비중이 커진 만큼 수험생이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모집 단위의 선택과목 반영 방법에 대해 집중해서 대비해야 합니다.



목록

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사이트맵